Longmorn 1984 DR Individual Cask Bottling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A.D. Rattray (D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4 |
| 병입 연도 | 2005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크리미
과일향
꽃향
건과일
견과류
오크
매콤한
스모키
시트러스
허브
피트
초콜릿
해양
테이스팅 노트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또렷하게 빛난다. 애호가들이 손꼽는 스페이사이드의 롱몬이 1984년에 채워 20년을 보낸 이 원액은 풍성한 과일 향으로 이름났다. 코끝에는 잘 익은 사과와 꿀, 바닐라의 향이 어우러진다. 한 모금 머금으면 54도의 기운 위로 보리엿과 시트러스, 토피의 풍미가 진하게 번진다. 풍만한 단맛이 입안을 채우고, 끝에는 꿀과 오크의 여운이 따스하게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