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30-year-old 2024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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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4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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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이 응축된 깊은 황금빛이 잔 속에 잠긴 채 롱몬 30년의 무게를 먼저 드러낸다. 잔을 기울이면 잘 익은 복숭아와 꿀, 말린 살구의 향이 부드럽게 피어오르며 스페이사이드다운 우아함을 그린다. 입에서는 잘 익은 과실과 바닐라, 은은한 오크가 미끄러지듯 번지며 30년의 시간이 준 매끈한 질감을 머금는다. 44.5도의 부드러운 도수 속에서 꿀과 과실의 여운이 길고 온화하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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