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5-year-old Triple Cask Matu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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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American Oak Barrels, Hogsheads & Butt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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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천천히 돌리면 깊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일렁인다. 코를 가까이 하면 25년 숙성이 빚은 꿀과 잘 익은 사과, 구운 견과 향이 겹겹이 올라온다. 한 모금 머금으면 53도의 유연하고 풀바디한 질감이 혀를 감싸며 크림 같은 단맛과 오렌지, 은근한 오크가 번진다. 세 종류의 캐스크가 어우러진 이 롱몬은 스페이사이드다운 우아한 과실 여운을 혀 뒤로 길게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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