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22-year-old Single Batch - Annual Release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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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3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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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이라는 긴 숙성이 이 롱몬의 스페이사이드 과일 향을 깊고 우아하게 무르익혔다. 오랜 세월이 빚어낸 향은 잘 익은 복숭아와 꿀, 볶은 견과의 층을 쌓아 올린다. 54.5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농익은 과일 단맛과 바닐라, 은은한 오크 스파이스를 진하게 편다. 롱몬 특유의 크리미한 질감이 오랜 숙성의 깊이를 매끄럽게 감싼다. 세월이 만든 원숙한 과일이 오크의 무게와 완만하게 어우러진다. 오랜 세월이 과일의 결을 한층 부드럽고 깊게 눌러 놓았다. 짙은 황금빛 여운은 잘 익은 과일과 오크의 온기가 길게 잠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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