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9 The Distillery Reserve Colle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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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9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20년 |
| 캐스크 타입 |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5.2%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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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호박빛이 잔 속에서 짙게 빛난다. 스페이사이드 롱몬이 1999년 증류돼 셰리 벗에서 20년을 보내고 55.2도로 담긴 디스틸러리 리저브다. 코에는 잘 익은 과수원 과일과 꿀, 건포도의 달큰함이 풍성하게 오른다. 뒤이어 구운 견과와 은근한 오크의 뉘앙스가 겹친다. 입에서는 오렌지와 다크초콜릿이 셰리의 결을 두르고 매끄럽게 번진다. 한 박자 뒤엔 말린 살구와 옅은 향신료의 뉘앙스가 피어난다. 롱몬 특유의 풍만한 과일 풍미가 20년의 깊이와 어우러진다. 여운은 마른 과일과 오크의 향신료가 길고 그윽하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