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5 Chivas Brothers - Cask Strength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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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13 |
| 숙성 | 18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1%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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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황금빛이 잔 속에 그윽하게 잠겨 있다. 스페이사이드의 명주 롱몬답게 1995년 원액에서 잘 익은 살구와 꿀, 볶은 견과의 향이 풍성하게 번진다. 18년의 숙성은 두꺼운 질감을 빚어, 입안에서는 바닐라 커스터드와 오렌지, 몰트의 단맛이 매끄럽게 미끄러진다. 53.1퍼센트의 도수와 함께 견과와 오크 스파이스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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