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1 Chivas Brothers - Cask Strength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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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1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4%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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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세월이 스민 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 고요히 잠긴다. 1991년에 증류해 열일곱 해를 보낸 롱몬은 잘 익은 과실과 벌꿀 향이 먼저 피어오르고 보리와 은은한 오크의 결이 뒤따른다. 49.4도 캐스크 스트렝스답게 입안에서는 살구와 배, 캐러멜의 단맛이 진하게 흐르며 매끄러운 왁스 질감이 혀를 감싼다. 여운은 길고 온화하게 이어지며 멜론과 벌꿀, 향신료의 잔향을 오래 남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