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gmorn 1991 Chivas Brothers - Cask Strength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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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ngmor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08 |
| 숙성 | 17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5%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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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돌려 향을 열면 깊은 황금빛이 유리 안쪽을 감싸며 흐른다. 코끝을 가져가면 롱몬 특유의 잘 익은 과일과 꿀, 볶은 견과의 향이 층층이 올라온다. 한 모금 머금으면 52.5도의 카스크 스트렝스가 혀를 감싸며 열대과일과 바닐라, 오크의 달콤한 스파이스를 진하게 실어 나른다. 삼킨 뒤에는 17년 숙성이 빚은 부드러운 균형과 과일의 단맛이 길게 따라오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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