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ch Lomond 12-year-old Perfectly Balanc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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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och Lomond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Refill and Re-charred Cask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High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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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과일향
꿀
크리미
꽃향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허브
견과류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버번과 리필, 재가열한 캐스크를 함께 쓴 12년의 숙성이 로크 로몬드의 가벼운 골격에 나무의 표정을 더했다. 향은 바닐라와 톱밥, 잘 익은 사과에서 시작해 포리지와 에일의 곡물감으로 발전한다. 입에서는 46도의 도수 위로 사과와 배, 톱밥 같은 오크의 결이 도드라지지만, 다소 시큼한 나무 기운이 함께 비친다. 재가열 캐스크의 흔적이 남긴 황금빛 잔에서, 무르익은 사과와 라거 맥주의 뉘앙스가 미디엄 길이의 여운으로 이어진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it’s light, there’s some vanilla, there’s a little sawdust, and there are ripe apples. Then porridge, ale, and a little wood dust
restaurant 맛 (팔레트)
better than expected, yet a little sour and, above all, very oak/planky. Apples, pears, sawdust, porridge. I find the woody sourness troubling and a little unpleasant
timer 피니시
medium, rather more on overripe apples. Lager beer in the aftertaste, with a feinty si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