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Moray 1991 TWB Portfolio se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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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Moray |
| 병입자 | The Whisky Barrel (TWB)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First fill Palo Cortado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4.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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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스트필 팔로 코르타도 호그스헤드에서 30년을 보낸 시간이 이 위스키에 독특한 결을 새긴다. 스페이사이드 글렌 모레이 1991은 마른 견과와 오렌지 껍질, 짭짤한 셰리 향을 코에 올린다. 54.8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호두와 캐러멜, 옅은 소금기를 진하게 채운다. 드문 팔로 코르타도 우드가 준 견과류의 깊이가 또렷하게 드러난다. 짙은 호박빛 뒤로 이어지는 여운은 마른 과일과 짠 단맛을 길게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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