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Moray 1992 BRI Highland Lair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Moray |
| 병입자 | Bartels Rawlings International Ltd (BRI)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2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7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1.5%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꿀
과일향
오크
매콤한
건과일
꽃향
견과류
크리미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글렌 모레이 1992는 버번 배럴에서 27년을 보낸 장기 숙성 보틀링으로, 노즈에서는 잘 익은 사과와 배에 오크의 바닐라가 부드럽게 겹쳐 드러난다. 오랜 숙성에도 41.5도의 낮은 도수 덕에 향이 섬세하고 은은하다. 팰럿은 꿀과 맥아의 단맛을 바탕으로 시나몬과 마른 풀의 뉘앙스가 또렷하게 발전한다. 27년의 시간이 오크의 탄닌을 부드럽게 다듬어 균형을 단단하게 잡았다. 피니시는 중간 길이로 은은한 향신료와 오크의 드라이함이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