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len Moray 2008 ANHA The Soul of Scotlan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Glen Moray |
| 병입자 | Anam na h-Alba (ANH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21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Ex-Rum Barrel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꿀
과일향
오크
시트러스
크리미
꽃향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허브
스모키
초콜릿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열대 과일과 흑당, 바닐라가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엑스-럼 배럴에서 마무리한 글렌 모레이답게 럼 특유의 당밀 단맛이 노즈에 또렷하게 얹힌다. 팰럿은 52.1도에서 잘 익은 바나나와 코코넛, 스파이스가 균형 있게 발전한다. 2008년 증류해 12년을 보낸 아남 나 할바 보틀링답게 스페이사이드의 부드러움 위로 럼의 개성이 명확하게 드러난다. 피니시는 중장으로 흑당과 오크의 여운이 따뜻하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