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05 TWEx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The Whisky Exchange (TWEx)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4% |
| 용량 | 50 ml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피트
스모키
달콤한
오크
바닐라
과일향
해양
매콤한
시트러스
건과일
꿀
크리미
견과류
허브
꽃향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멀 섬 토버모리 증류소의 피트 처리 원액인 레다이그는 섬의 거친 해풍을 닮은 강렬한 개성을 지닌다. 2005년 빈티지를 셰리 버트에서 13년 보낸 이 위스키는 짙은 호박빛을 띤다. 향에서는 흙내음 도는 이탄 연기와 건포도, 짭조름한 바다 기운이 어우러져 올라오고 입에서는 57.4도가 훈연과 셰리 단맛을 묵직하게 끌어올린다. 여운에는 재와 가죽, 소금기가 길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