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1995 TWA Shinanoya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The Whisky Agency (TW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21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건과일
과일향
꿀
크리미
스모키
꽃향
매콤한
시트러스
견과류
피트
초콜릿
허브
해양
테이스팅 노트
잔을 가볍게 흔들면 옅은 황금빛이 잔 벽을 따라 천천히 흐른다. 코를 가까이 가져가면 토버모리 증류소의 피티드 라인인 르데이그 1995가 호그스헤드에서 25년을 보낸 시간이 풀어낸 부드러운 피트 연기와 짠 바닷바람 향이 가장 먼저 인사한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멀 섬의 해풍이 옅은 시트러스와 함께 입천장을 채운다. 잔이 따뜻해지면 25년이 빚어낸 부드러운 훈연이 한층 또렷해진다. 44.7도를 삼키면 절제된 훈연이 길게 따라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