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04 LMDW Artist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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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La Maison du Whisky (LMDW)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4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0.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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짙은 적갈색이 잔에 깊게 비친다. 셰리 버트가 남긴 건포도와 다크초콜릿의 단맛 위로, 코끝에는 르다익 특유의 매캐한 장작 연기와 짭조름한 바닷바람이 솟아오른다. 토버모리의 피티드 라인답게 입안에서는 단 셰리와 거센 훈연, 가죽이 강하게 대비를 이루며 번진다. 60.4도의 높은 도수는 묵직하게 입천장을 채운다. 이 보틀링의 여운은 그을린 재와 건과의 달콤함, 해풍의 짠맛이 맞물려 깊게 머문다. 피트와 셰리가 거칠게 부딪히는 강렬한 한 잔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