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1972 LMDW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La Maison du Whisky (LMDW)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72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오크
달콤한
바닐라
크리미
꿀
매콤한
견과류
해양
허브
시트러스
건과일
과일향
초콜릿
꽃향
테이스팅 노트
맑고 짙은 황금빛이 잔에 묵직하게 자리한다. 토버모리 증류소의 피티드 라인인 르데이그가 1972년에 증류되어 23년을 보낸 라 메종 뒤 위스키 보틀링의 향은 멀 아일랜드 특유의 잔잔한 피트 연기와 함께 짭조름한 미네랄, 잘 익은 시트러스, 그리고 오랜 숙성이 길어 올린 묵직한 오크와 가벼운 가죽이 다층적으로 어우러진다. 한 모금에 51.9도의 견고한 도수가 두툼하게 펼쳐지며 캐러멜과 옅은 훈제향, 가벼운 후추, 마른 풀잎이 차례로 흐른다. LMDW의 정성스러운 셀렉션이 다듬어낸 르데이그의 강건한 여운.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