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11 FR The Whisky Embassy Bonn - Invention Serie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Feinkost Reifferscheid (F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8년 |
| 캐스크 타입 | Bordeaux Cask Finish 25 Monate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0.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스모키
과일향
매콤한
꿀
크리미
허브
꽃향
건과일
견과류
시트러스
해양
초콜릿
피트
테이스팅 노트
잔을 흔들면 레다이그의 거친 피트 연기 사이로 보르도 캐스크가 더한 붉은 베리와 자두 향이 솟구친다. 코를 가까이 대면 훈제향과 달큰한 와인이 거칠게 엉킨다. 8년을 보낸 이 위스키를 한 모금 머금으면 60도의 힘이 혀를 강하게 데우며 검붉은 과일과 흙내음 섞인 연기, 다크 슈가가 함께 밀려든다. 천천히 삼키면 스모키함과 와인의 떫은 단맛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