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08 DL The Speakeas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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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Douglas Laing (DL)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7 |
| 숙성 | 9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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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 섬 토버모리의 짭조름한 바닷바람이 레다이그 2008의 피티드 캐릭터에 또렷이 깃든다. 9년의 시간이 리필 호그스헤드에서 옅은 황금빛을 빚어냈다. 향에서는 짭조름한 연기와 마른 미역, 옅은 시트러스가 또렷이 드러난다. 입을 채우는 46도의 두꺼운 질감이 입천장을 묵직하게 덮으며 훈제 베이컨과 흰 후추, 미네랄이 깊게 머문다. 여운은 바다 소금과 옅은 피트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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