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10 BA Raw C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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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Blackadder (B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0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8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Punche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스모키
꿀
피트
크리미
과일향
해양
견과류
건과일
매콤한
꽃향
시트러스
허브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멀 섬 토버모리가 빚는 피티드 라인 레다이그 2010년 빈티지가 셰리 펀천에서 8년의 시간을 견디고 블랙애더의 로 캐스크 시리즈로 자리한다. 진한 호박빛이 잔에 무겁게 잠긴다. 향에서는 식어 가는 잿불과 마른 자두, 짙은 가죽의 결이 차례로 일어선다. 잔을 천천히 흔들면 그 위로 옅은 송진과 짠 바닷내의 결이 한 켜 더 얹힌다. 59.8도의 강한 도수는 입안에서 짭조름한 단맛과 향신료, 옅은 훈연을 펼쳐내고 두 번째 모금에서는 졸인 자두의 결이 또렷해진다. 마지막까지 길게 이어지는 여운 속에는 멀 섬의 짠바람과 셰리의 결이 깊이 응축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