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08 BA Raw Cask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Blackadder (B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7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과일향
꿀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해양
꽃향
허브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레이딕 특유의 거친 피트 연기와 함께 그을린 고무, 짭짤한 바다 내음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멀섬 토버모리 증류소의 피티드 스피릿답게 17년 숙성에도 야성적인 훈연이 또렷하게 살아 있다. 입에서는 후추와 재의 드라이함 위로 보리사탕의 옅은 단맛이 흐르고, 57도의 도수가 거친 질감을 그대로 전한다. 거친 질감 사이로 옅은 훈제육과 가죽의 풍미가 드러난다. 피니시는 검은 후추와 연기, 미네랄의 짠맛이 길게 이어지며, 여과를 거치지 않은 로 캐스크의 투박한 구조감이 인상적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