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009 ANHA The Soul of Scot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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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Anam na h-Alba (ANHA)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9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ex-Bourbon +Finish in 1st Fill Amarone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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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이탄 훈연과 그을음 위로 아마로네 캐스크가 준 붉은 베리와 건포도 향이 겹쳐진다. 레이딕 2009는 엑스버번 숙성 뒤 퍼스트필 아마로네 캐스크에서 마무리한 52.9도 보틀링으로 멀 섬 특유의 해양성 개성을 지녔다. 팰럿은 스모크와 짭짤함 아래로 블랙베리와 자두 같은 와인의 과일이 진하게 얹힌다. 훈연과 붉은 과일의 대비가 중반부로 갈수록 선명해진다. 피트와 레드 와인의 단맛이 팽팽하게 맞서며 탄탄한 구조를 만든다.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재와 붉은 과일, 흙내음의 여운이 오래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