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daig 21-year-old Manzanilla Cask Fin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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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Tobermory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21년 |
| 캐스크 타입 | Refill Hogsheads + Manzanilla Cask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9% |
| 용량 | 700 ml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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옅은 황금빛이 잔에 어리는 이 레다익은 토버모리 증류소가 빚은 피트 위스키로, 만자니야 캐스크에서 마무리되었다. 향에는 마른 풀 연기와 짭조름한 바다 내음, 만자니야가 더한 견과와 소금기가 어우러져 솟아오른다. 52.9도의 도수로 입에 머금으면 훈연과 후추 위로 마른 셰리의 고소함이 번지고, 섬 위스키다운 미네랄이 혀를 스친다. 짠맛과 연기의 여운이 길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