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an 1995 The Journey - Arran to Jap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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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rra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25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매콤한
오크
허브
시트러스
초콜릿
견과류
해양
피트
스모키
테이스팅 노트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30년을 보낸 1995년 아란의 시간이 잔 안에서 짙게 풀려난다. 일본을 향한 여정이라는 시리즈 이름답게 향에서는 무화과와 옅은 향나무, 마른 자두가 차례로 일어나고 입에서는 흑설탕과 잘 익은 배, 향긋한 시나몬이 묵직하게 입을 채운다. 51도라는 도수가 30년 세월에 다듬어진 둥글고 깊은 질감을 잘 살리며 짙은 호박빛이 잔에 깊이 머문 채 단 향신료가 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