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ran 1995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Arra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5 |
| 병입 연도 | 2004 |
| 숙성 | 27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2.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nds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과일향
꿀
건과일
매콤한
크리미
오크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해양
스모키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옅은 밀짚빛이 잔에 맑게 감돈다. 애런이 1995년을 담아 셰리 호그스헤드에서 27년을 보낸 이 위스키는 코끝에서 보리 시럽과 브리오슈, 잘 익은 바나나의 향을 부드럽게 풀어놓는다. 잔을 오래 두면 팝콘과 쇼트브레드, 무르익은 사과 향이 겹친다. 다시 향을 맡으면 옅은 꿀과 시리얼 내음이 또렷해진다. 42.7도의 순한 도수로 입안에서는 바닐라와 레몬, 옅은 사과의 소박한 단맛이 담백하게 흐른다. 한 모금을 더 머금으면 보리의 구수함이 뒤따른다. 여운은 보리의 단맛이 중간 길이로 잔잔하게 남는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straw
air 아로마 (코)
barley syrup, brioche, crushed banana, Golden Grahams, popcorn, shortbread, overripe apples. That's all fine, but we know where the devil lives, don't we…
restaurant 맛 (팔레트)
typical NAS. Same as Glenlivet's, Glenfiddich's, Macallan's and several others. A little rustic, gritty, indetermined, with some vanilla, touch of lemon, apples… There's certainly no need to attempt writing a fifty-page poem about it, that's for sure
timer 피니시
medium, sweeter, barley-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