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iamson 2005 3R Dinosa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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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Three Rivers Tokyo (3R)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달콤한
오크
바닐라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피트
초콜릿
해양
허브
꽃향
견과류
테이스팅 노트
버번 배럴에서 13년을 보낸 캐스크의 영향이 라프로익 원액의 거친 피트를 부드럽게 다듬는다. 윌리엄슨이라는 이름으로 병입된 이 보틀링은 잔을 흔들면 소독약을 닮은 강한 훈연과 레몬, 짭조름한 바닷바람의 향이 솟아오른다. 51.3도의 입안에서는 그을린 보리와 후추, 옅은 바닐라가 두껍게 흐르며 아일라 남부다운 강렬함을 드러낸다. 맑은 황금빛 잔 끝으로 스모크와 소금의 여운이 길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