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005 TCIWC The Stories of Wind and W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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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The Character of Islay Whisky Company (TCIW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14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스모키
해양
피트
오크
달콤한
바닐라
과일향
매콤한
꿀
시트러스
허브
크리미
꽃향
견과류
건과일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잘 익은 복숭아와 망고 같은 열대 과일이 가장 먼저 두드러지고, 30년의 시간이 더한 오크의 깊이가 향의 뼈대를 잡는다. 팰럿으로 넘어가면 농축된 과실당과 부드러운 카라멜, 은은한 베이킹 스파이스가 차례로 발전한다. 1988년 증류해 2018년 병입한 이 하이랜드 톰아틴은 46도라는 절제된 도수 덕분에 노화된 위스키 특유의 구조감이 단단하게 버틴다. 여운은 잘 마른 오크와 꿀이 길게 남으며 마무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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