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005 DT The Oct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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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5 |
| 병입 연도 | 2015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7%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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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라프로익 특유의 짙은 페놀과 그을린 가죽, 옅은 약품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던컨 테일러 옥타브 시리즈의 소형 캐스크 마무리가 더해져 우드 영향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53.7 도수의 무가수 보틀링이 향의 농도를 단단히 잡는다. 팰럿에서는 강한 피트 스모크와 정향, 따뜻한 향신료가 순차적으로 발전하며 라프로익 2005 빈티지 특유의 직선적인 구조감이 단단하다. 캐스크 영향이 곡물의 본질을 더 또렷한 윤곽으로 끌어낸다. 아일라 특유의 해풍 미네랄 결이 후반부 잔향의 정체성을 만든다. 피니시는 길고 정제된 페놀 잔향이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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