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14-year-old AtB Dark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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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Atom Brands (AtB)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14년 |
| 캐스크 타입 | First-fill Oloroso Sherry Quarter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0%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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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라프로익 특유의 강한 잿빛 피트와 퍼스트 필 올로로소의 깊은 견과 향이 동시에 두드러진다. 14년 숙성 후 올로로소 셰리 쿼터 캐스크 피니싱이 발전시킨 가죽, 말린 자두, 흑설탕, 매캐한 피트 연기 노트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은 50도의 도수가 입을 깊게 채우며 흑설탕 시럽, 짠 미네랄, 잿빛 피트, 자두 콩포트가 단단한 구조를 형성한다. 다크니스의 쿼터 캐스크 컨셉이 라프로익 캐릭터를 또렷이 강화한다. 피니시는 잿빛 피트와 셰리 단맛의 여운으로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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