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5-year-old Cask Strength Edition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6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Second Fill Oloroso Sherry Casks & America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4%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오크
바닐라
해양
달콤한
매콤한
크리미
건과일
꿀
과일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꽃향
테이스팅 노트
잔을 코끝에 가져가면 라프로익 특유의 요오드와 마른 피트 연기, 바다 내음이 가장 먼저 마중 나온다. 잔을 흔들면 세컨드필 올로로소에서 온 옅은 건포도와 가죽이 그 뒤를 따른다. 한 모금 머금으면 53.4도의 힘이 그을린 보리와 짠 미네랄, 옅은 셰리 단맛으로 풀린다. 25년을 보낸 만큼 강한 피트도 둥글게 가라앉아 깊은 균형을 이룬다. 혀 위에서 굴리면 짠 미네랄 사이로 옅은 셰리 단맛과 약재가 한 겹 더 따라온다. 삼키고 나면 재와 소금기, 약재의 기운이 입천장에 오래 맴돈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