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5-year-o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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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07 |
| 숙성 | 25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0.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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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스모키
피트
해양
오크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건과일
과일향
매콤한
꿀
허브
시트러스
견과류
꽃향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라프로익 25년은 대표적 강렬함과는 다른 부드러운 스타일로, 노즈에서는 홍차와 오크, 스피어민트의 허브 향이 드러난다. 해안과 약재, 훈연의 개성은 속삭이듯 은은하게 남아 있다. 팰럿은 홍차와 민트에 육두구와 카다멈의 스파이스가 또렷하게 이어지며, 40도의 도수가 넉넉한 보디를 부드럽게 감싼다. 25년 숙성이 피트를 정제해 온화한 균형을 만든다. 피니시는 라프로익치고 짧은 편으로 스피어민트차와 코코넛, 바닐라의 허브 여운이 남는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pale gold
air 아로마 (코)
tea, oak and spearmint. Sawdust. This is totally un-Laphroaig I’m afraid, the coastal/medicinal/smoky side is there but it’s just whispering
restaurant 맛 (팔레트)
a little more to my liking but the global feeling is the same. Teas, mint, oak, nutmeg, cardamom… Having said that, the body’s rather bigger than expected, but the whole remains sweet and way too civilised for Laphroaig. In fact, it's flat
timer 피니시
short (for Laphroaig), herbal. Spearmint tea, oak, coconut, vanill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