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011 Handfilled - Distiller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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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6.1% |
| 용량 | 2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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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라프로익 특유의 소독약 같은 피트 연기와 요오드, 바닷소금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아일라에서 온 이 13년산 핸드필은 버번 캐스크의 영향으로 은은한 바닐라 단맛을 더한다. 팰럿에서는 짭짤한 훈연과 타르, 감귤 껍질의 쌉쌀함이 명확하게 드러나며 56.1도의 도수가 구조를 단단하게 밀어올린다. 피니시는 길고 재와 소금기가 이어지며 서서히 잦아든다. 증류소 한정으로 병입된 정직한 아일라 캐릭터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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