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2006 Highgrov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6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6.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스모키
해양
피트
달콤한
오크
바닐라
매콤한
과일향
허브
크리미
꿀
건과일
꽃향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아일라 남부 해안의 거센 파도와 이탄 습지가 그대로 밴 라프로익 2006 하이그로브다. 12년의 숙성이 남긴 옅은 황금빛을 머금는다. 코에서는 강한 이탄 연기와 요오드, 병원 소독약을 떠올리게 하는 특유의 향이 밀려온다. 46도의 도수로 입에서는 훈연과 짠맛, 잘 구운 오크에 은은한 단맛이 균형을 잡는다. 라프로익다운 바다와 이탄의 개성이 뚜렷하며, 여운은 재와 해초, 스모키함으로 길고 강하게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