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phroaig 14-year-old Handfilled - Distiller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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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Laphroaig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14년 |
| 캐스크 타입 | 4 years Bourbon, Manzanilla Sherry from 2011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3% |
| 용량 | 2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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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 황금빛이 잔 안에서 은은하게 빛난다. 증류소에서 손수 병입한 라프로익 14년은 버번을 거쳐 만사니야 셰리에서 마무리되며 소독약 같은 피트와 요오드, 짭조름한 견과의 향을 강렬하게 뿜어낸다. 53.3도의 힘이 입안에서 훈제향과 소금기, 셰리의 마른 단맛을 진한 질감으로 그린다. 재와 바닷내음, 견과가 얽힌 여운이 오래도록 묵직하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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