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wmore 1982 DT Rare A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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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owmore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2 |
| 병입 연도 | 2009 |
| 숙성 | 26년 |
| 캐스크 타입 | Oak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3.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스모키
바닐라
오크
달콤한
해양
피트
크리미
꿀
매콤한
과일향
시트러스
건과일
꽃향
허브
견과류
초콜릿
테이스팅 노트
오크 캐스크에서 스물여섯 해를 보낸 깊은 숙성이 보모어의 피트를 우아하게 익혔다. 1982년 증류한 이 아일라 원액은 향에서 옅어진 모닥불 연기와 잘 익은 망고, 밀랍이 부드럽게 오른다. 입에서는 열대 과일과 꿀, 가벼운 훈연이 미끄러지듯 번지고, 53.3도의 기운이 오래 묵은 오크의 결을 매끄럽게 받친다. 짙은 황금빛 아래로 부드러운 스모크와 열대 과일의 여운이 잔잔하고 길게 머문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pale gold
air 아로마 (코)
much less geranium and more peat, vanilla and sea water. Lemon zests, oysters. The flowery notes grow bigger over time (more dandelions than geranium or lavender). A nice, rather cleaner version from a more active casks or so it seems. After 15 minutes: some porridge and yoghurt
restaurant 맛 (팔레트)
the same notes of lavender sweets and strawberry drops with a little more wood around them. Kiwi drops, Haribo bears, a little pepper. Medium peated
timer 피니시
long but a tad more ‘chemical’ now. Ta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