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ended Malt Scotch Whisky 1994 Shi 外出準備 (Getting Ready to Go 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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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alvenie |
| 병입자 | Shinanoya (Shi) |
| 병입자 시리즈 | 外出準備 (Getting Ready to Go Out) |
| 빈티지 | 1994 |
| 병입 연도 | 2020 |
| 숙성 | 26년 |
| 캐스크 타입 | Hogshead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2.6%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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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해양
피트
스모키
테이스팅 노트
호그스헤드에서 26년을 보낸 긴 숙성이 발베니 특유의 꿀 같은 단맛을 깊게 익혀 낸 일본 독립 병입이다. 코에는 진한 꿀과 바닐라, 잘 익은 배가 부드럽게 오른다. 입에서는 토피와 오렌지, 보리의 단맛이 매끄럽게 흐르며 52.6도의 도수가 가벼운 향신료를 더한다. 짙은 황금빛 잔 너머로 꿀과 오크의 단맛이 길고 우아하게 이어지는 스페이사이드 몰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