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venie 13-year-old Handfilled - Distiller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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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alveni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13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Butt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7.1% |
| 용량 | 2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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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호박빛이 잔 안에 짙게 비친다. 발베니 13년 셰리 벗 핸드필드는 디스틸러리에서만 만날 수 있는 캐스크 스트렝스 보틀링이다. 향에서는 잘 익은 자두와 가죽, 가벼운 정향이 또렷이 깃들어 있다. 입에 닿으면 두꺼운 질감으로 흐르는 건포도와 다크 카카오, 옅은 후추가 입천장을 덮는다. 57.1도의 도수가 13년이라는 어린 시간 속에서도 충분히 깊은 골격을 만든다. 디스틸러리 한정 보틀링 특유의 또렷한 셰리 캐스크 결이 잘 드러난다. 오랜 시간의 흔적이 향과 입 모두에 또렷이 새겨져 있다. 여운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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