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lvenie 11-year-old Handfilled - Distillery on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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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alvenie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Handfilled - Distillery only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2023 |
| 숙성 | 11년 |
| 캐스크 타입 | Oloroso Sherry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6.3% |
| 용량 | 2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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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베니 핸드필은 증류소에서만 만날 수 있는 보틀링으로, 올로로소 셰리에서 11년을 보낸 원액을 무려 66.3도의 도수 그대로 담았다. 노즈에서는 올로로소 셰리에서 비롯된 건포도와 무화과, 호두의 짙은 단맛이 먼저 두드러지고 발베니 특유의 꿀과 바닐라가 그 아래를 받친다. 높은 도수만큼 팰럿은 강건하게 입을 채우며 흑설탕과 말린 자두, 다크 초콜릿의 쌉쌀함이 또렷이 드러나 균형이 단단하고, 물을 더하면 결이 한층 부드럽게 발전한다. 피니시는 길게 이어지며 셰리의 단맛과 오크의 마른 향신료가 맞물려 구조감을 남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