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ahabhain 1968 WM Barrel Selection - Collector's Ed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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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unnahabhain |
| 병입자 | Wilson & Morgan (WM)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68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4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4.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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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1968년 증류된 부나하벤의 잘 익은 열대 과실과 왁스, 은은한 해풍 향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42년 장기 숙성된 아일라 몰트답게 피트보다 과실과 미네랄의 깊이가 명확하게 드러난다. 팰럿은 44.1도의 원숙한 질감으로 망고와 꿀, 짭조름한 소금기가 발전하며 균형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오크와 미네랄이 길게 이어지며 윌슨 앤 모건 컬렉터스 에디션의 구조감이 깊게 머문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pale gold
air 아로마 (코)
and yet again, we’re in the same ballpark. Most probably a sister cask. Maybe this one is a tad quieter and has a little more grass and green tea, but other than that, as I said, it’s globally the same whisky
restaurant 맛 (팔레트)
same. You could reread my notes for the Wilson & Morgan if you like ;-)
timer 피니시
same. This baby and the W&M are almost undistinguish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