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ahabhain 1991 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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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unnahabhain |
| 병입자 | Whisky & Cigars (W&C)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1 |
| 병입 연도 | - |
| 숙성 | 23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8.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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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팅 노트
옅은 황금빛이 잔에 잠겨 있다. 아일라의 부나하벤이 1991년에 증류돼 버번 캐스크에서 23년을 보낸 뒤 위스키 앤 시가스의 인디 라인으로 48.9도에 병입된 보틀이다. 향에는 잘 익은 배, 옅은 꿀, 미세한 해풍이 부드럽게 떠오르며 부나하벤 특유의 비피티드 캐릭터와 해안의 미네랄리티가 또렷이 깃들어 있다. 입에서는 보리 단맛과 시트러스가 미끄러지듯 흐른다. 여운에는 꿀과 옅은 해풍의 잔향이 길게 남는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gold
air 아로마 (코)
ah, a rather tropical one this time. Tinned guavas and mangos, plus a little vanilla and acacia honey. Those wee pink bananas. Before that became un-PC, I’d have added that it’s a little feminine
restaurant 맛 (팔레트)
reminds or some early 1970s Bowmore. More tropical fruit purée mixed with some soft oak tannins and various herbal herbs. Our faithful chamomile tea, for example. Touches of malt, hints of roasted nuts
timer 피니시
medium, with the usual salty tang, as they say in brochur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