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nnahabhain 2008 DT The Octave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unnahabhain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08 |
| 병입 연도 | 2018 |
| 숙성 | 9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Octave Finish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1.1%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오크
달콤한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꽃향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해양
허브
스모키
초콜릿
피트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부나하벤 특유의 절제된 미네랄과 짭조름한 해풍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옥타브 캐스크의 짧고 강한 셰리 마무리가 건포도와 흑설탕 톤을 그 위에 또렷이 더한다. 팰럿은 51.1%의 도수가 묵직하게 입을 채우며 호두, 다크 초콜릿, 약한 가죽 노트로 발전한다. 아일라 동안 비교적 라이트한 캐릭터답게 산미와 단맛의 균형이 단단하다. 피니시는 짠 미네랄과 셰리의 여운이 길게 이어진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