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ichladdich 1990 Micro-Provenance Series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ruichladdich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90 |
| 병입 연도 | 2017 |
| 숙성 | 22년 |
| 캐스크 타입 | Haut Brion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9.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아일라 브룩라디 1990년 빈티지가 보르도의 오 브리옹 캐스크를 거치며 마이크로 프로비넌스 시리즈의 한 자락으로 자리한다. 잔 속에는 깊은 진홍빛이 차분히 머문다. 22년 숙성의 향은 검붉은 자두와 다크 체리, 가죽의 미세한 흔적이 어우러진다. 잔을 잠시 쉬게 하면 그 위로 옅은 장미꽃과 으깬 베리의 결이 더해진다. 49도의 도수는 입안에서 와인 캐스크 특유의 산뜻한 단맛과 향신료를 펼쳐내고 시간이 지나며 코코아의 결이 천천히 더해진다. 마지막에는 마른 베리와 옅은 타닌이 길게 이어지며 보르도 그랑 크뤼의 결이 잔향 속에 또렷이 남는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