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uichladdich 10-year-old Conversation Star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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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Bruichladdich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Conversation Starter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10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
| 캐스크 넘버 | 3856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9.9%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Isla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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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과일향
건과일
꿀
시트러스
스모키
꽃향
피트
초콜릿
견과류
매콤한
허브
해양
테이스팅 노트
첫 향은 잘 익은 배와 바닐라, 옅은 크림의 향으로 열린다. 브룩라디 10년 컨버세이션 스타터는 아일라에 있으면서도 피트를 쓰지 않는 언피티드 몰트로, 버번 캐스크에서 숙성해 59.9도로 병입되었다. 팰럿은 시트러스와 꿀, 오크 스파이스가 크리미한 질감을 타고 발전한다. 높은 도수에도 산뜻한 과실미와 오크의 결이 단단하게 균형을 잡는다. 피트가 없어 스피릿 본연의 맑은 개성이 그대로 드러난다. 높은 도수에도 과실의 산뜻함이 흐트러지지 않는다. 여운은 바닐라와 시트러스의 뉘앙스가 길게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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