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callan 1989 Single Cas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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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Macalla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1989 |
| 병입 연도 | - |
| 숙성 | 30년 |
| 캐스크 타입 | Oloroso Sherry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2.8%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
향미 프로필
바닐라
건과일
달콤한
과일향
크리미
초콜릿
꿀
오크
견과류
꽃향
매콤한
시트러스
허브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올로로소 셰리 단일 캐스크에서 30년을 보낸 보틀링이지만 노즈는 의외로 절제되어 있다. 회향과 오래된 종이, 마른 목재의 향이 먼저 두드러지고 옅은 시트러스가 뒤를 받친다. 팰럿은 설탕 같은 단맛으로 열리되 곧 타닌이 앞서며 흰 과일의 산미가 배경에 남는다. 42.8도라는 도수 탓에 질감은 다소 가늘다. 밀짚빛에 가까운 색이 보여주듯 우드의 영향이 단맛보다 구조 쪽으로 작용한 결과다.
AI테이스팅 노트
색상
straw
air 아로마 (코)
fennel, old paper, old wood. Some citrus notes. Quite enjoyable, but far from being a stunner
restaurant 맛 (팔레트)
quite sugarish, with quite a lot of tannins. Hints of white fruits. A little thin, but rather good, although nowhere near the now old 18yo. 80 points . Too bad I couldn’t taste the new 18 yo ‘sherry’ (picture above). Macallan 30 yo (43%, OB, circa 1998) I didn't have this one at WhiskyLive, but at ‘Le Market’, fellow Alsatian Jean-Georges Vongerichten ’s new ‘fusion food’ restaurant on Avenue Matign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