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n Holladay 2016 Bottled-in-Bon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BOURBON |
| 증류소 | Holladay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6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6년 |
| 캐스크 타입 | New, Charred, Oak Barrel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USA |
| 지역 | Holladay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크리미
꿀
과일향
건과일
매콤한
견과류
시트러스
초콜릿
허브
꽃향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새로 그을린 오크 배럴에서 6년을 보낸 숙성이 미주리 벤 할러데이의 곡물에 깊은 단맛을 입힌다. 보틀드 인 본드 규격답게 캐스크의 풍미가 정직하고 또렷하다. 향에는 바닐라와 캐러멜, 옥수수의 달큰함이 먼저 올라오고, 입에서는 토피와 구운 오크, 계피와 정향의 향신료가 진하게 번진다. 50도의 도수는 부드러우면서도 우드의 무게를 충분히 받친다. 깊은 구릿빛 끝에 캐러멜과 오크 스파이스의 여운이 길게 머문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