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iligenBergFeld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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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 |
| 증류소 | HeiligenBergFeld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9 |
| 병입 연도 | 2022 |
| 숙성 | 3년 |
| 캐스크 타입 | Sherry Oloroso Cas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8.4%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Germany |
| 지역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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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즈에서는 올로로소 셰리 캐스크에서 오는 건포도와 향신료, 붉은 과실이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독일의 하일리겐베르크펠트가 2019년 빈티지로 3년을 채운 이 원액은 58.4도에서 어린 나이에도 셰리의 단맛을 또렷하게 드러낸다. 팰럿은 자두와 다크초콜릿, 계피로 발전하며 어린 원액답게 또렷한 스파이스가 앞선다. 피니시는 쌉쌀한 오크와 마른 과실이 이어진다. 신생 독일 증류소의 셰리 숙성 개성이 명확한 한 잔이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