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nclaith 1969 DT Rarest of the R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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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Kinclaith |
| 병입자 | Duncan Taylor (DT) |
| 병입자 시리즈 | Rarest of the Rare |
| 빈티지 | 1969 |
| 병입 연도 | 2004 |
| 숙성 | 36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1% |
| 용량 | 50 ml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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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래스고에 잠시 존재했다 사라진 킨클레이스는 로우랜드의 가장 희귀한 증류소 가운데 하나다. 1969 빈티지의 이 위스키는 짙은 황금빛을 잔에 드리운다. 36년의 긴 숙성이 빚은 잘 익은 과일과 꿀, 묵은 오크의 향이 깊게 감돈다. 50.1도의 단정한 구성으로, 입에서는 농익은 과수원 과일과 보리 단맛, 은은한 향신료가 매끄럽게 흐른다. 여운은 오래된 오크와 꿀의 단맛으로 깊고 길게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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