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rsebridge 1965 HH The Clan Denny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Carsebridge |
| 병입자 | Hunter Hamilton (HH) |
| 병입자 시리즈 | The Clan Denny |
| 빈티지 | 1965 |
| 병입 연도 | 2011 |
| 숙성 | 47년 |
| 캐스크 타입 | Bourbon Barrel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5.3%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Lowlands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크리미
오크
꿀
건과일
매콤한
과일향
견과류
꽃향
초콜릿
시트러스
허브
스모키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버번 배럴에서 47년이라는 압도적인 시간이 응축된 풍미가 향의 출발부터 단단하게 펼쳐진다. 노즈는 폐쇄된 그레인 카스브리지 특유의 짙은 코코넛과 바닐라, 옅은 시나몬이 두드러지고 입을 채우면 45.3도의 부드러운 도수가 농축된 캐러멜과 잘 익은 바나나, 묵직한 꿀을 풀바디로 풀어낸다. 사라진 그레인 증류소의 무게가 깊게 머문다. 짙은 호박빛이 잔에 비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