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orge Dickel 2011 Bottled in Bond No.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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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테고리 | BOURBON |
| 증류소 | Cascade Hollow Distillery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Bottled in Bond No. 5 |
| 빈티지 | 2011 |
| 병입 연도 | -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Charred New American Oak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50.0% |
| 용량 | 750 ml |
| 레이블 | - |
| 국가 | USA |
| 지역 | Cascade Hollow Distillery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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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을 돌리면 짙은 호박빛이 잔 벽을 타고 진하게 흐른다. 코를 가져가면 테네시 캐스케이드 할로우의 캐릭터답게 옥수수 단맛과 그을린 새 오크, 박하사탕 같은 청량함이 올라온다. 더 들이마시면 메이플과 호밀빵의 구수한 결이 뒤따른다. 한 모금을 머금으면 50도 보틀드 인 본드답게 카라멜과 바닐라, 마른 옥수숫대의 풍미가 혀를 채운다. 12년을 채운 술기운을 삼키면 후추와 오크 탄닌이 길게 이어지며 입안을 덥힌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