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ttyvaich 12-year-old Flora & Fauna - Black Cap - Wooden Box
리뷰 · 0개
| 카테고리 | SINGLE MALT |
| 증류소 | Pittyvaich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 |
| 병입 연도 | 1991 |
| 숙성 | 12년 |
| 캐스크 타입 | -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43.0% |
| 용량 | 7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cotland |
| 지역 | Speyside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달콤한
바닐라
오크
매콤한
과일향
꿀
크리미
건과일
꽃향
견과류
허브
초콜릿
시트러스
스모키
해양
피트
테이스팅 노트
옅은 금빛이 잔에 맑게 고인다. 1991년 출시된 플로라 앤 파우나 시리즈의 피티베이크는 이제 사라진 증류소의 흔적으로, 풀 내음과 보리 사탕, 옅은 배의 향을 단정하게 드러낸다. 43도의 부드러운 입질 속에서 맥아의 단맛과 약간의 풋사과, 후추 향이 가볍게 흐른다. 화려함보다는 소박한 정직함이 돋보이는 이 위스키는 스페이사이드의 오래된 기억을 담았고, 여운은 짧지만 깔끔하게 마무리된다.
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