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ögen Primör Revisited
리뷰 · 0개
| 카테고리 | - |
| 증류소 | Smögen |
| 병입자 | Distillery Bottling |
| 병입자 시리즈 | - |
| 빈티지 | 2013 |
| 병입 연도 | 2019 |
| 숙성 | 6년 |
| 캐스크 타입 | Second fill Quarters |
| 캐스크 넘버 | - |
| 발매 수량 | - |
| 도수 | 68.2% |
| 용량 | 500 ml |
| 레이블 | - |
| 국가 | Sweden |
| 지역 | - |

클릭하여 확대
향미 프로필
바닐라
달콤한
오크
꿀
과일향
크리미
건과일
매콤한
시트러스
스모키
초콜릿
허브
꽃향
견과류
피트
해양
테이스팅 노트
노즈에서는 스웨덴 서해안 증류소 스뫼겐 특유의 짭짤한 피트 연기가 가장 먼저 두드러진다. 6년의 짧은 숙성과 68.2도의 높은 도수에도 세컨드필 쿼터 캐스크가 레몬 껍질과 후추를 또렷하게 잡아준다. 한 모금 넣으면 그을린 보리와 바닐라가 빠르게 발전하고 강한 알코올이 혀를 자극한다. 피니시는 재와 소금기로 길게 이어지며, 어린 나이에도 구조감이 단단해 도수의 무게를 충분히 견뎌낸다.
AI